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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서부여행] 4박5일 Goldrush 여행 Day4 레이크파웰+글랜캐년 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02
조회수
67
내용
시간이 참 빨리갔네요. 벌써 Goldruch 여행 절반이 지났다니...ㅠ

해가뜨기 전 깜깜한 모뉴먼트에서 일출을 기다렸어요.
그리고 드디어 해가 떠올랐답니다.



아이들은 해가 뜨니 이곳저곳 다니면서 올라가고, 뒹굴고 엄청 친해졌네요



나바호 투어에서 제공하는 아메리칸 조식과 함께 투어리더의 특별배식!!
바로 컵라면~~~ 두둥~~ 따듯한 국물이 필요했어요ㅠ-ㅠ
이게 뭐라고 이렇게 맛있나요~~~~~~


오늘은 글랜캐년 댐과 레이크 파웰을 가는 일정이었답니다.


글랜캐년 댐과 레이크 파웰은 침식작용으로 생긴 깊은 협곡호수입니다. 
1963년 글랜캐념 댐이 완공되면서 지금의 레이크파웰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네요.

그리고 파웰호수덕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지금은 미국 서부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름 수상레포트의 천국이라고 합니다.

미국서부여행/미국서부/미서부패키지/미서부4박5일/라
스베가스/그/미서부4박5일/라스베가스/그랜캐년댐/미
레이크파웰의 모습입니다.
비가 안와서 물이 풍족해 보이지는 않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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쯤에서 단체사진을 빼놓을 수 없겠죠!!
한가족같은 1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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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글랜캐년 댐입니다.
사진으로봐도 어마어마한 크기가 느껴지시나요??
사진에 담기위해 멀~~리서 찍은모습인데요.
직접 다리위에 가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아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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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일동안 잘 달려준 밴도 한번 찰칵 찍었습니다.
뒤에 달려있는 트레일러에 모든 짐을 싣고 다녔어요.



그리고 다시 라스베가스로 달렸습니다.

베가스에 도착해서는 자유시간이 또 주어졌습니다.
투어리더분이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하셔서 다른분들은 투어리더와 함께 저녁을 먹었구요
저는 간단히 해결하고 라스베가스 나이트라이프를 즐기러 다시 스트립으로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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