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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박5일 Goldrush여행 Day2 Route66+그랜드캐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01
조회수
135
내용

미국 서부여행 Goldrush 둘째날

오늘은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으로 이동했어요
아침 7:30분에 모여서 간단하게 아침먹고 출발했습니다.


그랜드캐년으로 가는 길목에 미국 최초의 고속도로인 Route 66의 도시인 셀리그만을 방문했습니다.
제가 가장 여행중에 기대했던 곳 중에 한곳이 바로 이곳
디즈니 만화 '카' 를 보신분이라면 Route 66 이 친근할꺼예요!






미국의 첫번째 대륙횡단 고속도로 Route66 은 시카고에서 LA까지 이어져 있었어요.
그런데 신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이 오래된 길은 미국 정부가 지도에서 삭제시켜 버렸죠ㅜ_ㅜ
이 전통을 살리고자 위의 햄버거집 사장님과 이발사 사장님 (둘은 형제) 가 힘을 합쳐 Route66 부활운동을 합니다.
그리고 다시! 미국지도 나타나게 되고! 이 오래된길을 따라서 여행하는 여행루팅이 생겨나게 됩니다.
바로 그 핵심도시인 셀레그만에서 점심을 먹었죠~ 햄버거 정말 Gooooood!!!
 아이스크림도 강추!5일동안 수고하신 투어리더분!! 진짜 고생하셨어요!!



저희는 2시 반쯤 그랜드캐년에 도착했어요.
충분한 자유시간이 제공되기 때문에 그랜드캐년을 짧게 트레킹 할 수 있어요.

투어리더분이 인솔하셔서 안전의 문제도 없었구요.

이후 선택관광인 헬기투어를 할 수도 있구요, 
아이맥스 영화를 통해 캐년의 아래 흐르는 콜로라도 강까지 생동감있게 느낄 수 있었어요.
전 아이맥스를 선택했답니다.ㅎㅎ

적절한 시간에 그랜드캐년에 도착해서 저희는 일몰도 볼 수 있었는데요
다른여행사 패키지로 여행했던 친구는 그냥 30분정도 자유시간만 받았다고 하네요.
저는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에있는 랏지에서 잠도 자고 아침에 일출까지 봤었는데도
더 있고싶고 보고싶었는데 30분 자유시간은 솔직히 좀 너무한것같아요.








제가 사진찍는기술이 부족해서 정말아름다운 그랜드캐년의 모습을 10프로도 못담아낸것 같아요
다음여행엔 사진기술도 좀 배워가야겠어요ㅠ_ㅠ
 


해가 떨어지면 그랜드캐년국립공원 내 숙소인 랏지로 출발합니다.

국립공원 안에서 자연을 제대로 느끼고 경험할 수 있었던 저 시간이 너무 소중했어요~

각자 먹을 것을 사들고 한방에 모여서, 파티타임:D
정말 오신 분들 모두가 좋아서, 혼자 참여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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